(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24일 유럽증시는 재료 부재 속에 하락세로 장을 출발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 화면(6511)에 따르면 오후 5시 17분(한국시간)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일 대비 0.03% 하락한 4,359.98을 기록했다.
전일 지난 8월 중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수는 레벨 부담에 소폭 약세를 나타냈다.
미국 증시가 추수감사절로 휴장한데 이어 24일에도 조기 폐장할 예정이어서 재료가 많지 않았다.
15분 지연된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0.08% 하락한 15,982.34를,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0.23% 내린 7,466.40을 나타냈다.
프랑스 CAC40 지수도 7,272.24로 0.08% 하락했다. 이탈리아 FTSE MIB 지수만이 29,248.02로 0.04% 상승했다.
이날 발표된 독일 3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전기 대비 0.1% 감소했다. 지난 10월 발표된 예비치와 같았다.
유로-달러 환율은 0.01% 상승한 1.09071달러에 거래됐다.
jhmoon@yna.co.kr
문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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