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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4조9천억 발행…금주 만기 3조2천억

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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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지난주(11월 19~25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4조9천753억 원으로 집계됐다.

27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7천7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한국투자증권은 7천500억 원, 신한투자증권은 6천억 원, 현대차증권은 4천650억 원, 신영증권은 4천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1월 12~18일) 27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9조3천20억 원이었다.

이번 주(11월 26일~12월 2일) 26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2천372억 원으로 집계됐다.

하나증권은 4천1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3천750억 원, 신한투자증권 3천100억 원, 한국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은 각각 2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2조5천972억 원이었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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