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배수연 특파원= 신약개발 바이오 스타트업인 어비더티 바이오사이언시스(NAS:RNA)의 주가가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급등하고 있다. 어비더티 바이오사이언시스(NAS:RNA)가 글로벌 제약회사인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NYS:BMY)과 신약 라이선스와 연구 협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히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다양한 심혈관 약물의 개발 및 상업화에 초점을 맞춘 협력의 일환으로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NYS:BMY)은 어비더티 바이오사이언시스(NAS:RNA)에 현금으로 6천만 달러를 지불하고 약 4천만 달러의 어비더티 바이오사이언시스(NAS:RNA) 보통주를 주당 7.88달러에 매입할 예정이다.
특정 성과를 달성하면 모두 22억 달러의 규모의 지급금을 받을 자격도 어비더티 바이오사이언시스(NAS:RNA)에 부여됐다.어비더티 바이오사이언시스(NAS:RNA)는 순매출액의 두 자릿수까지 로열티를 받을 자격도 부여될 예정이다.
어비더티 바이오사이언시스(NAS:RNA)는 올해들어 주가가 72%나 하락했다.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NYS:BMY)도 주가가 올해 들어 32%나 내렸다.
어비더티 바이오사이언시스(NAS:RNA)는 이날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28% 이상 오른 7.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종목: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NYS:BMY),어비더티 바이오사이언시스(NAS:RNA)
neo@yna.co.kr
배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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