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배수연 특파원= 미국 코네티컷주 샘퍼드에 본사를 둔 중증 희귀질환‧항암제 개발 전문 제약기업 스프링웍스 테라퓨틱스(NAS:SWTX)의 주가가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급등하고 있다. 스프링웍스 테라퓨틱스(NAS:SWTX)가 데스모이드 종양(desmoid tumors)을 치료하는 항암제에 대한 승인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히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스프링웍스 테라퓨틱스(NAS:SWTX)는 연조직 육종의 한 유형에 속하고 공격적인 섬유종증의 하나로 알려진 데스모이드 종양(desmoid tumors)을 치료하는 항암제인 옥시베오(Ogsiveo)가 FDA로부터 사용승인을 받았다고 공개했다. 해당 약품은 전신 항암요법제를 필요로 하는 성인 진행성 데스모이드 종양 치료제다.
데스모이드 종양은 주위의 구조와 장기에 침입해 통증을 수반하고, 전이될 수 있는 데다 삶의 질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스프링웍스 테라퓨틱스(NAS:SWTX)의 주가는 이날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10% 가까이 오른 22.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종목: 스프링웍스 테라퓨틱스(NAS:SWTX)
neo@yna.co.kr
배수연
neo@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