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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코인베이스 공동 설립자가 회사 주식을 대규모로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현지시간) 마켓워치와 SEC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공동 설립자이자 이사회 구성원인 프레드 어셈은 전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신고서에서 11월 22일 보유 주식 8만1천530주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는 그가 신탁을 통해 간접적으로 소유한 주식의 약 7.2% 수준이라고 마켓워치는 설명했다.
매각 후 신탁에서 보유한 주식은 105만주 가량으로 예상됐다.
주식의 가중평균 가격은 106.94달러로, 총 매각된 주식의 가치는 약 872만달러에 달했다.
이 주식은 16개월 전인 2019년 12월 30일에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후 2시58분 현재(미 동부시간) 뉴욕증시에서 코인베이스 글로벌의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8.71달러(7.25%) 상승한 128.45달러에 거래됐다.
관련 종목:코인베이스 글로벌(NAS:COIN)
syjung@yna.co.kr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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