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NH농협카드는 올해 신용카드 신규회원이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NH농협카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zgm.고향으로카드'를 출시했고, 지역경제와의 상생을 위해 '고향사랑페스티벌'과 같은 다양한 이벤트와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다. 그 결과 출시 7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26만좌가 발급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여행특화상품 'zgm.휴가중카드', 골프 특화 'zgm.rounding카드', 여가 특화 'zgm.play카드', 일본 여행 특화 'zgm.일본여행중카드' 등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과 소비 트렌드를 상품 혜택에 반영해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윤상운 NH농협카드 사장은 "고객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덕분에 9년 연속 신규회원 100만명 달성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욱 편리한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NH농협카드 제공]
jsjeong@yna.co.kr
정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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