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윤민 교보증권 | |
|---|---|
| "단기물 금리는 점진적으로 통화정책 완화 기대 반영하면서 하락 예상. 다만,단기적으로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좀 더 명확해질 때까지 금리 하단이 다소제한될 것으로 예상. 장기물 금리는 경기리스크 반영하면서 하락 흐름 이어갈것으로 예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58% | 3.67% |
| 안재균 신한투자증권 | |
| "3% 중반 CPI와 6개월 연속 월평균 6조원가량씩 늘어나는 가계부채 고려 시 한은 통화완화 기대 섣불리 갖기 어려운 시점. 기준금리 대비 15bp 내외 축소된국고 3년 수준에 대한 부담 가중. 12월 FOMC 경계 등으로 연말까지 금리 상승흐름 예상. 10bp 이하로 축소된 국고 3/10년 스프레드 추가 축소 여력 제한적. 4.4%까지내린 미국 국채 10년 금리가 연말까지 상승 압력 존재해 국고 10년도 동반 상승 위험 노출. 12월 국고 10년 상승 되돌림 가능성 유의"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80% | 3.95% |
| 민지희 미래에셋증권 | |
| "미국 실업수당 계속 수령자 수가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미 실업률이 조만간 4%대로 상승할 가능성 커짐. 신규 고용의 둔화, 임금 상승률 하향 안정, 경기 모멘텀 약화 등이 확인될 것. 국내 11월 헤드라인 CPI도 전월 대비 감소세로 전환될 가능성 높아 보임. 따라서 내년 상반기 금리 인하 기대 유지되겠으나, 단기간 내 급격한 강세로 인한 금리 레벨 부담에 국고채 3년, 10년 모두 3.5~3.6%수준에서 박스권 등락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55% | 3.70% |
| 조용구 신영증권 | |
| "12월 FOMC는 점도표를 통해 금리 인상 사이클 종결을 확인하겠으나 2024년 금리 인하 폭은 기존 50bp 수준이 고수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2025~2026년 점도표는 유지, 장기 전망은 상향 조정될 가능성에 무게를 둠. 한미 기준금리 인하시점은 내년 3분기로 예상하며, 시장금리는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계단식 하락예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65% | 3.75% |
| 이재형 유안타증권 | |
| "물가 우려 낮아진 가운데, 대내외 장기금리 하향 안정세. 대외여건 변화에 따라 금리 하향 요인 있지만, 단기에 비해 금리 레벨 부담도 높은 편. 장기 금리는 커브 구조 변화로 인해 부담 높아지는 양상. 거시경제 여건 약화에 따라 장기채권 대기 매수세도 높은 편으로 금리 하향 안정 요인으로 작용"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67% | 3.75% |
| 김성수 한화투자증권 | |
| "금리 급락세를 연장할만한 재료 부재. 박스권 등락 전망.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은 긴축 '강화'가 끝난 것일 뿐. 앞으로 상당 기간 현 수준의 긴축이 유지될 것이기 때문에, 채권시장의 추가 강세는 과도하다는 판단. 수출 주도 경기 개선세 지속 전망되며 경기 개선세 하 장기 금리의 하락 재료는 많지 않음"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67% | 3.83% |
| 김지만 삼성증권 | |
| "채권 금리는 9~10월 금리 상승 후 11월부터 하락. 3년째 동일한 연말 패턴임.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대부분 소멸했고, 국내 재료로도 금리가상승할 리스크는 낮은 상황(11월 물가 전월 대비 -0.5% 수준, 12월 국채 발행전월 및 전년 대비 모두 감소, 큰 변화 없는 수요 등). 다만 11월 금리 하락폭이 컸으므로 12월 움직임은 제한적일 가능성. 해외 금리 상승으로 높아졌던국내 장기물 금리는 해외 금리 안정에 따라 하락세.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에대한 우려가 대부분 소멸했고 금리인하 기대감도 일부 조성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 다만 이번 11월은 금리 하락 폭 컸던 만큼 12월에는 움직임이 제한적일 가능성."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60% | 3.70% |
| 안예하 키움증권 | |
| "12월 국고채 금리는 12월 FOMC 불확실성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제한적 하락세보일 것으로 예상. 미 연준이 인하 기대를 차단하는 매파적인 코멘트를 내놓으면서 최근의 강세를 주춤하게 할 것으로 예상함. 다만 추가 인상 기대는 제한된다는 점에서 투자심리를 완전히 훼손시키는 정도는 아닐 것으로 판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65% | 3.75% |
| 임재균 KB증권 | |
| "연초 자금 집행과 금리 인하 기대감을 고려하면 2024년 초까지 금리는 하락할전망. 다만 금리가 추세적으로 하락하기 위해서는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한 가운데 금리 인하 시기는 연준은 2024년 3분기, 한은은 빨라야 3분기로 판단. 상반기 중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등으로 금리는 반등 후 하반기부터 재차 하락할것"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62% | 3.69% |
| 심창훈 신영자산운용 | |
| "지난달 미국의 경기 지표가 물가를 중심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채권금리는 큰 폭 하락하였습니다. 이제 채권시장은 더 이상의 금리 인상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며, 일부 투자자는 내년 상반기 경기 부진이 이어지면서 빠르면 2분기첫 번째 금리 인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여전히물가를 안심할 수 없다며 높은 기준금리를 더 오래 유지할 것임을 발언하고 있으나 결국 경기 지표에 따라 전망을 바꿀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향후 채권금리는 미국의 물가, 소비 지표의 흐름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난달 예상보다 상당히 낮게 나온 미국 물가가 이번 달에도 3% 초반이나 2% 후반까지 나온다면 금리 인하 기대감이 더욱 커지면서 추가적인 금리하락 시도할 것으로 보이나 만약 물가가 3% 후반 이상이 나온다면 금리인하 기대감이 수그러들면서 금리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금리가 상승하더라도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난달 크게 강세를 보였던 크레딧시장은 일정 수준의 스프레드에서 정체를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65% | 3.75% |
윤은별
eb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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