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지난 10월 독일의 소매판매가 전월과 비교해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독일 연방 통계청이 30일 발표했다.
이날 다우존스에 따르면 이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치다. 시장 전망치는 전월비 0.4% 증가였다.
독일의 소매판매 지표는 앞서 네 달간 감소세를 보였다가 이달 증가로 전환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이날 오후 4시 14분 현재 뉴욕 전장 대비 0.02% 내린 1.09700%를 기록했다.
ynhong@yna.co.kr
홍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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