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98.4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0.00원) 대비 10.8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98.20원, 매도 호가(ASK)는 1,298.60원이었다.
간밤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둔화에도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한 영향을 받았다.
미 국채 금리도 상승했다.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유가는 산유국의 감산 소식에도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6.985엔에서 148.19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88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45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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