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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1월 소비자물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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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참여자전년비전월비코멘트
DB금융투자박성우3.60%-0.30%11월은 계절적으로 물가가 안정되는 시기. 국제유가 약세와 원화 강세도 물가 안정에 영향을 미쳤을 듯
교보증권신윤정3.50%-0.40%서비스 및 음식료 가격의 상방 압력은 존재하지만, 원자재 기저효과와 소비 심리위축 반영
메리츠증권이승훈3.40%-0.50%계절적인 농산물 물가 하락과 국제유가하락에 따른 원유도입단가 부담 경감. 11월은 계절적으로 전월 대비 마이너스 물가 나오는 시기임도 고려.근원물가의 경우 디스인플레이션 추세 유지될 전망. 수입 물가 압력이 계속 낮아지면서 가공식품/외식 물가 상승률 둔화를 유발하고 있으며, 개인 서비스 물가도 과거 경기하강에 시차를 두고 압력이 낮아지는 환경.전기료 인상이 산업용 요금 인상에 그치면서 소비자물가에의 영향이 없음도 감안해야 할 것임.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내년 상반기중 3% 내외에서 움직일 것임. 7월 이후가 되어야 2%대에 본격적으로 안착하게 될것으로 예상함
신영증권조용구3.60%-0.30%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 대비 -0.3%, 전년 같은 달보다 3.6% 수준 전망. 9~10월의 누적된 기저효과, 국제유가와 달러-원 하락이 반영될 것. 그동안 상방 요인이었던 농산물 가격도 안정세를 되찾아 10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1%, 전년 같은 달보다 0.8% 기록(7~9월은전월 대비 +였음). 수입 감소, 민간 소비 둔화 등 수요 측면의 상방 압력도 강하지 못했을 것. 12월에도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전월 대비 상승률은 과거 평균 대비 낮은 수준에 그칠 듯. 2023년 연간 물가상승률은 3.7%로 집계될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전규연3.70%-0.20%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3.7%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중동 전쟁에도불구하고 국제유가가 하락하며 에너지 가격 하락을 유도했을 듯. 달러-원 환율 하락으로 수입 물가 둔화 영향도 유효. 한편 고금리, 고물가로 인한 가계 부담이확대되며 민간 수요가 약화해 개인 서비스 물가의 상승세가 둔화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근원 물가의 점진적 하락을 유도할 듯. 다만 교통비 인상 이후 높아진 공공서비스 물가 등으로 소비자물가는 3%중반대에 머물 전망
하이투자증권박상현3.90%0.1%휘발유 가격 하락이 물가 둔화 압력으로작용하겠지만 공산품 가격 인상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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