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BMW(XTR:BMW)와 메르세데스 벤츠(XTR:MBG)가 중국에서 합작법인(조인트벤처)을 설립한다고 신화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기차 급속 충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서다.
매체는 두 회사가 파트너로서 충전 노하우와 중국 전기차 시장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공유할 예정이다.
합작법인의 첫 번째 충전소는 이르면 내년 초에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오는 2026년 말까지 총 1천곳의 총전소에서 7천개의 충전기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본격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규제 당국의 승인 절차가 남았다.
매체는 메르세데스 벤츠가 이달 초, 중국 남서부 청두에 충전 허브를 가동했다고 소개했다.
jhlee2@yna.co.kr
이재헌
jhlee2@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