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1일 대만증시는 주말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확산한 가운데 보합권에 머물렀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4.50포인트(0.03%) 오른 17,438.35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하락 출발해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소폭 반등했다.
주요 종목 가운데 중화텔레콤과 델타전자는 각각 0.42%, 0.95% 상승했다.
오후 2시 33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14% 오른 31.418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권하연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