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일 밤 1,292.5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5.80원) 대비 10.9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92.40원, 매도 호가(ASK)는 1,292.70원이었다.
달러는 약세를 보였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발언이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된 영향이다.
다만 유로존의 인플레이션 완화로 유로화가 약해지면서 달러 인덱스 낙폭은 크지 않았다. 달러 인덱스는 103.1을 나타냈다.
미 국채 금리는 급락했다. 2년물 금리는 15bp 넘게 내렸다.
뉴욕 증시는 상승했다.
유가는 산유국 감산 회의론이 지속되며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8.069엔에서 146.84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80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259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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