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1월 26일~12월 2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4조3천291억 원으로 집계됐다.
4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7천3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 7천억 원, 신한투자증권 5천억 원, IBK투자증권 3천500억 원, 현대차증권이 2천8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1월 18~25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4조9천753억 원이었다.
이번 주(12월 3~9일) 25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4천617억 원으로 집계됐다.
신한투자증권은 3천6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3천500억 원, 키움증권 2천700억 원,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은 각각 2천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3조2천372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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