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개발자들을 위한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깃랩(NAS:GTLB)의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15% 급등했다고 4일(현지시간)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분기 실적 보고에서 수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문가 예상치를 상회해서다.
깃랩의 수익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2% 증가한 1억4천970만달러를 나타냈다. 조정된 당기순이익은 주당 9센트였다.
깃랩은 회계연도 3분기 순손실은 2억8천520만달러, 주당 1.84달러라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순손실은 4천850만달러, 주당 33센트를 기록했었다.
팩트셋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평균적으로 1억4천150만달러 수익에 주당 1센트 순손실을 예상했었다.
이날 깃랩은 0.88% 오른 52.9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깃랩의 주가는 올해 들어 16.5% 올랐다.
ynhong@yna.co.kr
홍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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