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외국인은 지난 4일 장외유통시장에서 1천688억 원 규모의 원화 채권을 순매수했다. 5일 연합인포맥스의 채권별 거래 종합(화면번호 4556)과 투자 주체별 거래종합(화면 번호 4565)등을 보면 외국인은 전일 통안채를 2천200억 원, 금융채를 500억 원 사들였고 국채를 1천12억 원 팔았다. 종목별로 보면 2024년 10월 만기 도래하는 통안04120-2410-02를 2천억 원, 2053년 9월 만기인 국고03625-5309(23-7)를 395억 원 순매수했다. 반면 2028년 3월 만기인 국고03250-2803(23-1)를 685억 원, 2042년 9월 만기인 국고03250-4209(22-11)를 301억 원 순매도했다. 투자 주체별로 보면 투신이 8천338억 원 샀고, 사모펀드가 1천90억 원 팔았다. [표] 종목별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규모(4일)※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됐습니다. (끝)
채권명 만기일 금액(억 원) 통안04120-2410-02 2024-10-02 2,000 국고03625-5309(23-7) 2053-09-10 395 산금23신이0200-1115-1 2025-11-15 300 국고01125-2406(21-4) 2024-06-10 -300 국고03250-4209(22-11) 2042-09-10 -301 국고03250-2803(23-1) 2028-03-10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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