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5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간밤 미국 증시가 약세를 나타낸 데 따라 하락 출발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와 국가별 금융종합(6535)에 따르면 오전 9시 17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236.85포인트(0.71%) 하락한 32,994.42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4.20포인트(0.18%) 내린 2,358.45를 나타냈다.
이날 일본 증시는 간밤 미국 증시의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영향을 받았다.
전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84% 하락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각각 전장보다 0.11%, 0.54% 하락했다.
그간 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 인하 전망에 상승세를 보였는데 기대가 과도하다는 해석이 관측이 나와서다.
이밖에 닛케이지수 선물이 33,000선 아래로 떨어졌다는 점도 지수의 하락 요인이 됐다.
현재 달러-엔 환율은 달러화 약세 속에 전일보다 0.07% 하락한 147.187엔을 보이고 있다.
ynhong@yna.co.kr
홍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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