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5일 대만증시는 약세를 보였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93.47포인트(0.54%) 내린 17,328.01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하락 출발해 장중 내내 낮은 변동성을 유지하며 횡보했다.
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과도하다고 관측했다.
이에 따라 시장 참가자들 사이에서 낙관론을 경계해야 한다는 경계감이 확산하며 장세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주요 종목 가운데 TSMC와 미디어텍은 각각 0.87%, 0.86% 하락했다.
오후 2시 31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6% 오른 31.456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권하연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