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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경기 둔화와 인플레이션 하락이 지속될 경우 채권이 가장 유리한 자산 클래스라는 분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스테이트스트리트 글로벌 어드바이저스는 2024년 전망에서 "국채, 특히 미국 국채는 중기적으로 매력적인 제안이 될 수 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매트 네스트 액티브 채권 글로벌 헤드는 "금리 인상이 글로벌 경제 전반에 퍼져 있고, 미 국채에 대한 듀레이션 비중 확대로 투자자들이 내년에 금리를 더 낮게 가격에 반영하고, 불 스티프닝이 나타나도록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syjung@yna.co.kr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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