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6일 일본증시에서 닛케이225 지수는 간밤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가 강세를 나타낸 데 따라 상승 출발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와 국가별 금융종합(6535)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336.32포인트(1.03%) 상승한 33,112.14에 거래됐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21.39포인트(0.91%) 오른 2,364.08을 나타냈다.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상승한 영향이 반영됐다.
전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4.42포인트(0.31%) 상승한 14,229.91로 장을 마감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구인·이직 보고서(Jolts)에서 10월 채용 공고가 28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호재로 작용했다.
이 밖에 전일 닛케이 지수가 지난달 14일 이후 처음으로 33,000선 아래로 떨어져 장초 저가 매수세가 나타나며 지수의 상승 요인이 됐다. 지수는 전일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했었다.
현재 달러-엔 환율은 달러화 약세 속에 전일보다 0.06% 하락한 147.120엔을 보이고 있다.
ynhong@yna.co.kr
홍예나
yn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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