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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 강세폭 축소…레벨부담 속 적정가격 탐색

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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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정현 기자 = 국채선물이 강세폭을 소폭 축소하고 있다.

6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3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0틱 오른 104.39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1천943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4천52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44틱 상승한 112.24에 거래됐다. 증권이 485계약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208계약 순매도했다.

특별한 추가 재료가 없는 상황에서 채권시장 참여자들은 적정 가격을 탐색하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3분기 예금취급기관의 산업 대출은 32조3천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 연속 확대다.

아시아장에서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전장 대비 5bp 반등하고 있다. 10년물은 1.5bp 정도 상승 중이다.

시중은행의 채권 운용역은 "국고채 3년물 기준 3.30%까지도 도달할 수는 있다고 본다"면서도 "지금까지 롱(매수)을 쌓아뒀던 기관들은 이제 슬슬 이익실현을 하고 싶을 것이어서 당분간 매수세가 다소 줄어들 수 있다"고 말했다.

jhkim7@yna.co.kr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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