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7일 대만증시는 약세를 보였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81.98포인트(0.47%) 내린 17,278.74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하락 출발하여 장 초반에 반등했지만 점차 낙폭을 확대해나갔다.
기술주 종목의 차익실현 매물이 유입된 점이 지수 내림세를 견인했다.
주요 종목 가운데 TSMC와 라간광전은 각각 0.70%, 0.43% 하락했다.
시장은 이제 8일(현지시간)에 예정되어있는 미국 11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ㆍ실업률 지표에 주목하고있다.
오후 2시 40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13% 오른 31.534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권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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