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중국 국무원이 상하이 자유무역지대의 추가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를 발표했다.
7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국무원은 자유무역지역 내 금융회사에 대해 컴플라이언스에 따라 일상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를 해외로 전송할 수 있도록 한다고 전했다.
또한 린강특구 비거주 기업에 대한 인수합병(M&A) 대출 제한 완화도 신중하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sskang@yna.co.kr
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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