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8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는 소폭 상승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11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를 앞두고 전반적인 대기 분위기가 강한 모습이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 현재가(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뉴욕 전장 대비 1.22bp 오른 4.1683%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3.21bp 오른 4.6183%, 30년물 금리는 1.22bp 오른 4.2692%였다.
간밤 미 국채금리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2년물 금리는 2bp 가까이 하락했으나, 10년물 금리는 5bp 가까이 상승했다.
그러나 미국 비농업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대체로 조용한 장세를 나타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11월 비농업 부문의 시장 전망치는 중간값이 19만명 증가다. 이는 직전월의 15만명 증가보다 많은 수치다.
간밤 발표된 미국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지난주보다 1천명 증가한 22만명으로 집계됐으나 전문가 예상치 22만2천명은 밑돌았다.
달러화 가치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달러 인덱스는 같은 시간 전장 대비 0.03% 하락한 103.566수준에서 등락했다.
sskang@yna.co.kr
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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