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업인 대만의 TSMC(NYS:TSM)의 지난 11월 매출이 전년 대비 7.5% 감소했다.
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TSMC의 11월 매출은 전년 대비 7.5% 감소한 2천60억3천 대만달러(약 65억8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월 대비로는 15% 감소했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TSMC 매출은 지난해보다 4.1% 감소한 1조9천850억 대만달러(약 633억1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sskang@yna.co.kr
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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