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최상목 경제부총리 후보자 39억 재산 신고

23.12.08.
읽는시간 0

출근하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후보자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최상목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3.12.6 superdoo82@yna.co.kr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과 배우자, 모친, 자녀 명의의 재산으로 총 39억7천1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최 후보자가 8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요청안에는 이러한 내용이 담겼다.

최 후보자 본인 재산은 용산구 이촌동 아파트 등 19억1천887만원으로 나타났다.

최 후보자는 예금(8억8천214만원), 증권(3억3천907만원), 경부 봉화군 임야(3천258만원) 등을 보유하고 있다.

최 후보자 배우자의 재산은 16억9천510만원이었다.

최 후보자의 모친은 1억1천60만원을 신고했다.

장녀와 장남의 재산은 각각 1억1천948만원, 1억2천753만원으로 집계됐다.

jwchoi@yna.co.kr

최진우

최진우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