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2월 3~9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7조3천462억 원으로 집계됐다.
11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1조9천65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한국투자증권 1조7천300억 원, 미래에셋증권 7천800억 원, 신영증권 6천100억 원, NH투자증권이 4천7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1월 26일~12월 2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4조3천291억 원이었다.
이번 주(12월 10~16일) 24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3천521억 원으로 집계됐다.
KB증권은 4천2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4천억 원, 신한투자증권 3천700억 원, 하이투자증권 2천650억 원, 키움증권은 2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2조4천617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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