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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취약계층 채무조정 지원…신용대출 10년 분할상환 대환

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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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최대 3천500만원…총 1천억원 규모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슬기 기자 = 우리은행은 취약계층의 채무부담 완화를 위해 신용대출 10년 분할 상환 조건의 대환대출 상품인 '우리 상생올케어대출(새희망홀씨Ⅱ)'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우리은행 신용대출을 보유하고 연 소득 4천만원 이하 또는 연 소득 5천만원 이하여야 한다. 개인신용평점도 하위 20% 이하이어야 한다.

보유한 대출은 최초 취급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해야 대환이 가능하다.

다만 실직이나 휴·폐업 등으로 기존 대출 자격 요건을 잃은 경우 최초 취급일과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1인당 최대 3천500만원으로 거치기간 없이 최장 10년간 분할 상환하는 조건이다.

모든 고객 대상으로 1년간 제공되는 특별우대금리(상생우대) 연 1.0%포인트(p)를 포함해 최대 연 2.0%p까지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판매한도는 총 1천억원으로 우리은행 영업점에 직접 방문해 신청이 가능하다.

sgyoon@yna.co.kr

윤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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