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대신증권이 75억원 상당의 자기주식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이날 75억2천465만8천900원어치 보통주식을 처분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오는 28일 장외에서 49만5천637주를 1주당 1만5천182원에 처분할 계획이다.
대신증권이 자사주를 처분하는 목적은 임직원 성과급 이연지급이다. 지급 대상자는 이어룡 회장 외 94명이다. 임직원의 개별개좌로 자기주식을 입고하는 방법으로 처분한다.
ytseo@yna.co.kr
서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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