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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선물, 美 CPI 앞두고 강보합

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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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12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강보합에서 등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1시 15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03% 상승한 4,680.00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10% 오른 16,466.75에 각각 거래됐다.

지수 선물은 미국 11월 CPI 발표를 앞둔 관망세에 강보합권에서 등락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회의에서 금리 동결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가운데 11월 CPI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첫날 나오는 만큼 이번 FOMC 결과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시장 관심이 쏠리고 있다.

CME그룹의 페드와치툴에 따르면 시장 참가자들은 12월 금리 동결 확률을 98.4%로 반영했다.

미 증시는 연말 산타랠리와 내년 증시 낙관론에 대한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S&P500지수는 2022년 3월 이후 최고치를,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02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11월 CPI는 이날 한국시간으로 오후 10시 반 발표된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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