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12일 대만증시는 소폭 상승했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32.29포인트(0.19%) 오른 17,450.63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상승 출발해 보합권에 머물다가 장 막판에 반등했다.
12일(현지시간)에 예정되어있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둔 가운데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자극됐다.
주요 종목 가운데 TSMC와 푸본금융지주는 각각 0.35%, 0.32% 상승했다.
오후 2시 33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2% 오른 31.471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권하연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