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영국의 8~10월 실업률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다우존스와 영국 통계청(ONS)에 따르면 10월까지 3개월간의 영국 실업률은 4.2%를 기록했다.
이는 이전 3개월 수치와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했다.
한편, 8~10월 3개월간 보너스를 포함한 평균 소득은 전년 대비 7.2% 상승해 시장예상치 7.7%를 밑돌았다.
8~10월 보너스를 제외한 평균 주당 임금은 7.3% 상승해 시장 예상치 7.4%를 밑돌았다.
파운드화는 임금이 하락했다는 소식에 급락했으나, 실업률이 전월과 비슷하다는 평가에 금세 반등했다.
오후 4시 15분 현재 파운드-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0.17% 오른 1.2578달러에 거래됐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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