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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 '경기침체 불가피하다고 볼 만한 근거없어'

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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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닛 옐런 미 재무부장관

연합뉴스 자료 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이 경기침체가 반드시 나타날 것이라고 볼 만한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12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은 월스트리트저널(WSJ) CEO 협회와의 인터뷰에서 "1년 전만 해도 많은 이코노미스트들이 경기 침체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던 것 같다"면서도 "그런 예측이 견고한 지적 근거를 가진다고 느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옐런 장관은 "왜냐하면 기대 인플레이션이 장기적으로 의미있게 단계적으로 상승하지 않았다는 점이 핵심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기대 인플레이션은 인플레이션 진행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이며, 잘 통제되고 있다고 옐런 장관은 설명했다.

고용시장이 여전히 강하고, 인플레이션은 하락하면서 경제 연착륙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이에 옐런 장관은 "개인적으로 마지막 단계가 특별히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할 만한 타당한 이유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syjung@yna.co.kr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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