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48%↑ S&P500 0.46%↑ 나스닥 0.70%↑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거래일 오후 3시 대비 3.27bp 하락한 4.206%
-달러화 : 엔화, 유로화에 약세. 달러 지수는 0.27% 하락한 103.799
-WTI : 2.71달러(3.80%) 하락한 배럴당 68.61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한 가운데, 다음날 나오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를 앞두고 소폭 상승.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지난 9월보다는 내년 금리 인하 예상치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에 위험 선호 심리를 유지.
오라클의 주가는 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12% 이상 하락. 장난감업체 해즈브로의 주가는 장난감 판매 부진에 따른 인력 감축 소식에 1% 하락
전날 20% 가까이 올랐던 메이시스의 주가는 차익실현 매물과 씨티의 투자 의견 하향 소식에 8% 이상 하락
△ 미국 국채금리는 FOMC 결과를 기다리며 보합권 등락.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세. CPI가 월가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둔화하면서 달러 매도세가 우위.
*데일리 포커스
-美 재무부 30년물 국채발행 4.344%…수요 견고[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1139]
30년물 국채 발행금리가 4.344%로 결정되며 입찰 당시 평균 금리 4.347%보다 약간 낮았다. 응찰률은 2.43배로 지난 6개월 평균 2.41배보다 소폭 높았다. 해외투자 수요인 간접 낙찰률은 68.5%로 6개월 평균치 68.6%와 거의 같았다. 직접 낙찰률은 17.3%로 6개월 평균 19.1%에 못 미쳤으며, 소화되지 않은 물량을 딜러가 가져가는 비율은 14.2%로 6개월 평균 12.4%보다 높았다.
-옐런 '경기침체 불가피하다고 볼 만한 근거없어'[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1136]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이 경기침체가 반드시 나타날 것이라고 볼 만한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CEO 협회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1년 전만 해도 많은 이코노미스트들이 경기 침체가 불가피하다고 말했지만, 그런 예측이 견고한 근거를 가진다고 느껴본 적이 없다"며 "왜냐하면 기대 인플레이션이 장기적으로 의미있게 단계적으로 상승하지 않았다는 점이 핵심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피치 '11월 美 CPI, 내년 3월 금리인하 시기상조'[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1134]
미국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조기 금리인하 가능성을 뒷받침하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피치의 올루 소놀라 미국 경제 헤드는 "근원 서비스 인플레이션 가속화는 연준이 보고 싶어 하는 지속적인 하락 경로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50 일본 Q4 단칸 대형제조업체 업황판단지수
▲1200 호주 12월 고용선행지수
▲1600 영국 10월 산업생산
▲1900 EU 10월 산업생산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30 미국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0030 미국 12/08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원유재고
▲0400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2일차)·기준금리결정
▲0400 미국 FOMC 경제전망
▲0400 미국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기자회견
▲어도비 실적
강수지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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