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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스레드니들 "내년 투자등급 높은 채권이 최고 성과낼 것"

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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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내년에는 투자등급이 높은 채권이 가장 높은 성과를 내는 자산군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美 뉴욕증권거래소에 등장한 산타클로스

1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컬럼비아스레드니들의 진 타누조 글로벌 채권 총괄은 "투자 적격 등급이 낮은 채권은 올해 가장 성과가 좋았다"며 "내년에는 투자 등급이 높은 채권이 가장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컬럼비아스레드니들은 내년에 미국 경기가 경착륙할 것이라고 보지는 않고 있다.

다만 경기 하강의 강도나 물가상승률의 정도가 어느 정도일지 여전히 불확실하기 때문에 더 높은 등급의 채권으로 투자자들의 수요가 더 몰릴 것이라는 분석이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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