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호주의 11월 실업률이 전월보다 상승했다.
14일 호주 통계청은 11월 실업률이 3.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3.8%보다 높았으며 10월 기록한 3.7%에 비해서도 0.2%포인트 높아졌다.
고용은 6만1천500명 증가했다.
전일제 고용이 5만7천명 늘었으며 파트타임 고용은 4천500명 증가했다.
노동시장 참가율은 67.2%로 지난달 67.0%보다 높아졌다.
호주달러는 고용지표 발표 후 상승 전환했다. 오전 9시 51분 현재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0.28% 상승한 0.6689달러를 기록 중이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sskang@yna.co.kr
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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