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15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그간의 증시 상승에 따른 숨 고르기 장세에 약보합권에서 등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7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10% 하락한 4,769.25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01% 밀린 16,750.75에 각각 거래됐다.
지수 선물은 그간 3대 주가지수가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데 따른 숨 고르기 장세에 약보합권에서 등락했다.
특히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내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증시는 더욱 강세를 보였다.
간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0.43%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26% 나스닥지수는 0.19% 올랐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도 기존 사상 최고치에서 약 1.6%, 8%씩 낮은 수준으로 언제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란 기대감이 크다.
다우지수는 이번 주 2.8%,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2.5%씩 상승했다.
FOMC라는 빅 이벤트가 지나면서 시장 참가자들은 오는 18~19일 있을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와 21일 발표되는 미국 국내총생산(GDP) 확정치 등을 주목하고 있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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