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국채선물이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15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3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1틱 내린 104.70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6천286계약 순매도했고, 증권이 2천175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53틱 하락한 113.51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375계약 순매도했고 보험이 901계약 순매수했다.
점심경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대체로 물가 안정 마지막 단계가 가장 어렵기 때문에 승리를 조기 선언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과 10년 국채선물을 모두 순매도하고 있다.
아시아장에서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장 대비 2.85bp 상승하고 있다. 호주 국채 10년물 금리는 0.97bp 올랐다.
한 증권사의 채권 운용역은 "오늘 대외금리에 연동된 장세로 움직이는 것 같다"며 "그래도 국고채 기준으로 금리 3.3% 수준이면 로컬들의 사자가 좀 많은 것 같아서 밀리는 수준은 제한되고 있는 상황으로 본다"고 말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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