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상승했다.
15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4분 현재 전장 대비 2.00bp 상승한 3.6550%에 거래됐다.
2년은 2.25bp 올랐고, 3년도 2.25bp 상승했다. 5년은 2.50bp 상승한 3.2225%를 나타냈다. 10년은 전장보다 3.25bp 오른 3.2225%를 기록했다.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소화하면서 급격해진 강세를 일부 되돌리는 움직임에 연동됐다.
은행의 한 딜러는 "시장 전체가 현물이나 선물에 비해서 오퍼리시했던 것은 사실이다. 오퍼(매수) 쪽으로 물량이 있었던 것 같다"며 "거래가 없었던 장은 아니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도 모두 상승했다.
1년 구간은 전장보다 5.50bp 상승한 3.0350%를 나타냈다. 5년 구간은 전장보다 4.00bp 상승한 2.5700%를, 10년도 4.00bp 오른 2.4700%를 기록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베이시스의 역전 폭은 모든 구간에서 축소됐다.
1년 역전 폭은 전 거래일보다 3.50bp 축소된 마이너스(-) 62.00bp를 나타냈다. 5년 구간은 1.50bp 축소된 -65.25bp를 기록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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