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윤영숙 특파원 = 올리브가든의 모기업 다든 레스토랑(NYS:DRI)이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순이익을 발표했다. 그러나 매출은 예상치를 밑돌면서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마켓워치 등 외신들에 따르면 다든 레스토랑은 11월 26일로 끝난 회계 2분기 순이익이 2억1천210만달러(주당 1.76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조정 주당 순이익은 1.84달러로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1.74달러를 웃돈다.
2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7% 줄어든 27억3천만달러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27억4천만달러를 약간 밑돌았다.
회사는 2024회계연도 조정 주당 순이익이 8.75달러~8.90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8.82달러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다든은 내년도 매출은 115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해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116억달러보다 낮게 잡았다.
미 동부시간 오전 9시 38분 현재 다든 레스토랑의 주가는 전날보다 3.73% 하락한 157.00달러를 기록 중이다.
ysyoon@yna.co.kr
윤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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