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한국산업은행이 자금조달을 위해 미국 달러화와 브라질 헤알화 표시 채권 2종을 발행한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산업은행은 오는 20일 달러채를 2천만달러(약 260억원)어치 발행한다.
금리는 오버나이트(O/N) SOFR 변동금리에 55bp 가산한 수준으로 정해졌고, 만기는 2024년 12월 20일이다.
다이와 캐피털 마켓츠가 발행주관사를 맡았다.
산은은 오는 20일 브라질 헤알화 표시 채권도 4억9천650만헤알(약 1천304억원)어치 발행한다.
금리는 9.00%의 고정금리로 정해졌고, 만기는 2024년 12월 20일까지다.
메릴린치가 발행주관사를 맡았다.
ynhong@yna.co.kr
홍예나
ynhong@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