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20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간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그간의 강세에 따른 숨 고르기에 보합권에서 등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선물 통합화면(화면번호 6520)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0시 39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전장 대비 0.01% 하락한 4,819.75에, E-Mini 나스닥 100 선물은 전장보다 0.07% 오른 17,034.50에 각각 거래됐다.
이날 지수 선물은 그간의 가파른 상승세에 따른 숨 고르기 장세에 보합권에서 등락했다.
이달 들어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하 기대가 이어지며 S&P지수는 4.4%,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4.5% 상승했다. 나스닥지수도 5.5% 올랐다.
연초 이후 상승률도 3대 주가지수 모두 큰 폭으로 오르며 2020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S&P지수와 다우지수가 각각 24.2%, 13.3% 올랐고, 나스닥지수는 43.4%나 상승했다.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시장에서는 제너럴 밀스(NYS:GIS)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NAS:MU) 실적을 주목하고 있다.
jykim@yna.co.kr
김지연
jykim@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