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2.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8.90원) 대비 5.9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2.40원, 매도 호가(ASK)는 1,302.6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소폭 상승했다. 달러 인덱스는 102.4선으로 올랐다.
위안화도 약세를 나타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5위안으로 상승했다.
미 국채 금리는 하락세를 이어갔다. 미 국채 30년물은 4% 선을 밑돌았다.
뉴욕 증시는 차익 실현 매물에 큰 폭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3.646엔에서 143.57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43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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