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캐나다중앙銀 의사록 요약 '물가 완화됐지만 2% 하락 확신 부족'
- 캐나다중앙은행(BOC)이 12월에 금리를 동결하면서 통화정책위원들은 물가 압력이 완화하고 있지만 2% 목표치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확신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20일(현지시간) 캐나다중앙은행의 통화정책회의 요약에 따르면 위원들은 과거의 정책금리 인상이 계속 경제에 영향을 미쳐 소비를 둔화시키고, 물가 압력을 완화하고 있다는 데 동의했다. 12월 회의에서 위원들은 최근 발표된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하락한 것을 긍정적으로 여기면서도 3개월 전년대비 근원 인플레이션이 거의 1년간 3.5~4% 범위에서 하락 모멘텀 없이 머물렀다는 점에 우려를 나타냈다. 이에 위원들은 "한 달의 인플레이션 지표가 앞으로 인플레이션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계속 2%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확신을 주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동의했다. 인플레이션 경로를 파악하는 다른 지표로 임금 상승률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임금이 4~5% 안에서 계속 상승하고 있다"며 "이것이 계속되면 물가안정 달성에 부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위원들은 "주택가격 인플레이션이 계속 높아질 수 있고,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는 것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일부 위원들은 "금리인상이 계속 소비를 억제하고, 주택시장에 부담을 주면서 주택 가격 관련 비용이 완화될 것"이라고 보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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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분기 경상적자 2천3억달러…전분기대비 7.6%↓
- 미국의 올해 3분기 경상 적자 폭이 전분기보다 줄었으나 예상치는 웃돌았다. 미국 상무부는 20일(현지시간) 3분기 경상 적자가 2천3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165억달러(7.6%) 줄어든 수준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1천975억달러보다 많았다. 2분기 경상적자는 2천121억달러에서 2천168억달러로 수정됐다. 3분기 국내총생산(GDP) 대비 경상 적자 비중은 2.9%로 전분기의 3.2%에서 하락했다. 상무부는 경상 적자가 줄어든 데는 상품 적자가 감소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상품 및 서비스 수출과 해외 거주자 소득은 총 330억달러 늘어난 1조1천800억달러로 집계됐으며, 상품 및 서비스 수입 및 해외 거주자들의 이전은 165억달러 증가한 1조3천800억달러로 집계됐다. 경상수지는 상품수지와 서비스수지, 소득수지 등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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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주가 개장 전 11%↓
- 미국 운송업체 페덱스(NYS:FDX)가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내놨고, 연간 매출 전망치를 하향했다. 이 영향으로 페덱스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급락하고 있다. 미국 운송업체 페덱스(NYS:FDX)가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내놨고, 연간 매출전망치를 하향했다. 이 영향으로 페덱스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급락하고 있다.20일(현지시간) 마켓워치 등 외신들에 따르면 11월 30일로 끝난 회계 2분기 페덱스의 순이익은 9억달러(주당 3.55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7억9천만달러(주당 3.07달러)에서 소폭 증가했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3.99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이상 증가했으나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주당 4.19달러를 밑돌았다. 분기 매출은 222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28억달러에서 감소했다. 분기 매출은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223억6천만달러도 밑돌았다. 페덱스는 2024회계연도 매출이 "낮은 한자릿수 감소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이전에 매출 증가세가 "대략 전년과 같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 데서 전망치를 하향한 것이다. 연말 운송 수요 대목에도 수요가 계속 둔화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다. 회사는 비용 감축을 위해 감원과 항공편 축소, 항공 네트워크 개편 등을 단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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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 밀스, 엇갈린 실적 발표…주가 개장 전 4%↓
- 미국 대형 식품 제조업체인 제너럴 밀스(NYS:GIS)가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순이익을 내놨으나, 매출은 예상치를 밑돌았다. 2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11월 26일로 끝난 제너럴 밀스의 회계 2분기 순이익은 5억9천550만달러(주당 1.02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억590만달러(주당 1.01달러)에서 소폭 감소했다.조정 주당순이익은 1.25달러로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1.16달러를 웃돌았다. 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줄어든 51억4천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53억5천만달러를 밑돌았다. 회사는 2024회계연도에 오가닉 매출이 1% 감소하거나 전년과 같을 것으로 예상했다. 기존 전망치는 3%~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데서 하향한 것이다. 제너럴밀스의 주가는 올해 들어 20.4%가량 하락했다. 제네럴 밀스 브랜드에는 치리오스, 하겐다즈, 베티 크로커 등이 있다. 미 동부시간 오전 8시 59분 현재 제너럴 밀스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날보다 3.9% 하락한 64.11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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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1월 기존주택판매 예상밖 증가…집값 5개월째 상승
- 미국 기존주택 판매가 6개월 만에 소폭 증가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20일(현지시간) 11월 기존주택 판매(계절 조정치)가 전월대비 0.8% 증가한 연율 382만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월대비로는 7.3% 감소했다. 11월 수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0.8% 감소와 달리 증가했다. 기존주택 판매는 최근 5개월 연속 감소하면서 직전월인 10월에 약 1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바 있다. 주택 가격은 전년대비 기준 5개월 연속 상승세를 유지했다. 기존주택 중간 가격은 전년대비 4.0% 오른 38만7천600달러였다.11월 말 시장에 나와 있는 주택 재고는 직전월보다 1.7% 감소한 113만채를 기록했다. 이는 현재의 판매 속도로 3.5개월 치에 달한다. 4개 주요 지역 중 중서부와 남부는 판매가 증가했고, 북동부와 서부는 줄었다. NAR은 최근 기존주택 판매 증가세는 모기지 금리가 하락하면서 내년초에 점차 개선될 것으로 봤다. 프레디맥 기준 30년 만기 고정 모기지 금리는 지난 14일에 평균 6.95%로 지난 8월 이후 처음으로 7% 밑으로 하락했다. 11월에 기존주택 판매 지표는 모기지 금리가 높았던 지난 9월과 10월 매매 과정을 대부분 반영한 것이라고 NAR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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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10월 경상수지 흑자 34억 유로…전월보다 증가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 10월 경상수지 흑자(계절조정치)가 약간 증가했다. 20일(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에 따르면 유로존의 10월 경상수지 흑자는 34억 유로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월인 9월 흑자 31억달러를 웃돈 수준이다. 10월까지 12개월 누적 경상수지는 218억유로 흑자(유로존 GDP의 1.5%)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에는 56억유로(0.4%)의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금융 계정을 보면 10월까지 12개월 동안 유로존 거주자의 해외 포트폴리오 투자증권 순매수 규모는 398억유로였다. 비거주자의 유로존 내 투자증권 순매수 규모는 429억유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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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준, 금리인하 바로 하지는 않을 것'
-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바로 금리인하에 나서지는 않을 것이라고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말했다. 2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라디오방송 WHY와의 인터뷰에서 "연준이 금리를 더 인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금리를 낮출 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바로(right away) 조치를 할 것으로 기대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하커 총재는 경제 연착륙 과정은 험난할 수 있다고 봤다. 미국 경제가 놀라울 정도로 회복력이 좋지만 많은 것들이 연착륙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하커 총재는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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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가격] 금 가격 반락…급하지 않은 금리인하+지정학적 위험
- 금 가격이 반락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내년 2월물 금 가격은 전일 대비 4.4달러 내린 온스당 2,047.7달러에 거래됐다. 금 가격은 최근 홍해 지역의 지정학적 위험에 따른 물류 대란 우려로 한때 2,056달러대까지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상승세가 지속되지 않고 이날은 레벨을 낮췄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하가 급하게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은 금 가격 상승세를제한했다. 미 국채수익률과 금리 수준이 낮아지면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인 금의 매력도가 커진다. 하지만 미국 금리인하가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금 가격은 반락했다.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이날 인터뷰에서 "연준이 금리를 더 인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금리를 낮출 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바로(right away) 조치를 할 것으로 기대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앞서 래피얼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도 연준은 내년에 2회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며 긴축적 스탠스를 급하게 되돌릴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자들은 이번주에 발표될 미 연준이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11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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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켓워치] 속도 달라도 피벗 기대 소화…주식↓채권↑달러 혼조
- 20일(이하 미국 동부시각) 뉴욕증시가 상승 피로감에 차익 실현으로 보이는매도세가 나오면서 급락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27%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47% 떨어졌고, 나스닥지수는 1.50% 밀렸다. 미국 국채 가격은 고공행진을 보였다. 30년물 금리도 5bp 가까이 떨어지며 4% 선을 다시 장중 하향 돌파했다. 미국 달러화 가치는 혼조세를 이어갔다. 미국과 유럽의 중앙은행이 내년에 금리인하를 시작할 것이라는 기대가 지속되면서 시장 참가자들은 신중한 양상을 나타냈다. 뉴욕유가가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홍해 지역을 둘러싼 군사적 위협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공급난이 예상된 영향이다.이날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는 라디오방송 WHY와의 인터뷰에서 미 연준이 바로 금리인하에 나서지는 않을 것이라고 봤다. 그는 "연준이 금리를 더 인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금리를 낮출 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바로(right away) 조치를 할 것으로 예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하커 총재는 경제 연착륙 과정은 험난할 수 있다고 봤다. 미국 경제가 놀라울 정도로 회복력이 좋지만 많은 것들이 연착륙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하커 총재는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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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2월 소비자신뢰지수 110.7…큰 폭 상승(상보)
- 미국 소비자 신뢰도가 2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콘퍼런스보드는 20일(현지시각) 12월 미국 소비자신뢰지수가 110.7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달수정치인 101에서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다. 시장 예상치인 104.5도 웃돌았다. 이로써 소비자신뢰지수는 2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소비자신뢰지수는 앞서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인 바 있다. 11월 들어 상승세로 돌아섰다. 12월 기대지수는 85.6으로 전달 대비 크게 올랐다. 11월 수치는 77.4로 조정됐다. 기대지수는 80을 밑돌 경우 1년 안에 침체가 올 수 있다는 의미다. 12월 기대지수가 80을 넘으면서 소비자들의 기대심리가 낙관적으로 변했다는 게 확인됐다. 12월 현재 여건지수는 148.5로 11월의 138.2 대비 10이 상승했다. 기대지수는 소득과 비즈니스, 고용 상황에 대한 단기 전망을 보여주며, 현재 여건 지수는 현재의 비즈니스 및 고용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를 반영한다. 콘퍼런스보드의다나 피터슨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이번 달 개선된 흐름은 현재 경제 여건에 대해더 낙관적으로 변한 전망을 반영했다"며 "향후 6개월에 대해서도 덜 비관적으로 바뀌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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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용위기, 中 부동산이 촉발할 수도"…BoA 설문
- 내년에 전 세계 단위의 신용위기가 발생한다면 핵심 원인은 중국 부동산 문제일 것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이번 달 글로벌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내년에 글로벌 신용위기가 발생할 경우 중국 부동산 문제가 촉발할 것이라는 응답자는 29%에 달했다. 이는 전월의 18%에서 10%포인트 넘게 증가한 수치다. 이번 달 조사에선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문제보다 중국의 부동산 문제를 핵심 불안 요인으로 꼽는 응답자가 더 많았다. 지난 11월에는 미국 상업용 부동산 문제를 제일 위험한 신용위기 요인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35%였다. 한편 시스템적 신용위기가 발생할 경우 핵심 원인은 미국의 그림자 뱅킹이 될 것이라는 응답자가 24%로 늘었다. 11월 조사에선 21%였다. 반면 미국 정부채 문제가 시스템적 신용위기를 촉발할 수 있다는 응답자는 11월의 14%에서 12월 10%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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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 사흘째 상승…홍해 갈등 확대 우려
- 뉴욕유가가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홍해 지역을 둘러싼 군사적 위협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공급난이 예상된 영향이다. 2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28센트(0.38%)오른 74.22달러에 장을 마쳤다. WTI 가격은 지난 3거래일간 총 3.91% 올랐다. 원유 투자심리는 지난 11월 말 이후 가장 최고 수준이다.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주요 항로인 홍해에서 민간 선박을 겨냥한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Houthi)의 위협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원활한 운송에 차질이 생기면서 단기적으로 원유 가격이 상승 압박을 받을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후티는 지난달 14일 이스라엘과 연관된 선박을 공격하겠다고 선언한 이후 지금까지 홍해를 지나는 선박 최소 10여 척을 공격하거나 위협했다. 여기에는 이스라엘과 무관한 선박도 포함돼핵심 교역로인 홍해의 위기가 고조됐다. 후티는 이날도 미군의 공격을 받으면 반격하겠다고 선언해 더 큰 군사적 갈등을 예고했다. 후티의 입장은 미국이 홍해 인근 해역에 항모 전단을 배치하고 다국적 해군 함대의 창설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이다. 미 해군 대변인은 항공모함 드와이트 아이젠하워호가 예멘 인근 아덴만에 진입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다만 홍해 지역의 군사적 위협이 원자재 상품 가격을 완전히 상승세로 돌려세우지는 못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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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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