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에셋스와프 등 수급을 소화하며 장기구간 위주로 하락했다.
22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30원 내린 -24.10원에서 거래됐다.
6개월물은 전장과 같은 -13.30원을 기록했다.
3개월물은 0.05원 내린 -6.60원이었다. 1개월물은 0.15원 하락한 -2.45원을 나타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30원이었고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8원에 호가됐다.
이날 FX스와프시장은 전날에 이어 수급에 연동한 장세를 나타냈다.
증권사 한 딜러는 "에셋스와프 등이 유입해 FX스와프포인트가 장기구간 위주로 하락했다"며 "연말 수급 장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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