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2월 17~23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6조7천500억 원으로 집계됐다.
26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1조4천1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신한투자증권 1조2천350억 원, 미래에셋증권 7천억 원, KB증권 6천700억 원, IBK투자증권이 5천2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2월 10~16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7조755억 원이었다.
이번 주(12월 24~30일) 22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5천355억 원으로 집계됐다.
메리츠증권은 9천33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KB증권 4천50억 원, 미래에셋증권 3천150억 원, 키움증권 3천억 원, 부국증권이 2천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4조9천507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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