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국채선물이 강보합세를 지속하고 있다.
26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34분 현재 전 거래일과 동일한 105.17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3천987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5천514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전 거래일 대비 9틱 오른 114.47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1천455계약 순매도했고 보험이 2천759계약 순매수했다.
아시아장에서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장 대비 0.76bp 하락하고 있다.
오후 중 중요 대내외 일정은 예정되어 있지 않다. 장 마감 후에는 한국은행이 1월 통화안정증권 발행 계획을 발표한다.
한 증권사의 채권 운용역은 "연말이어서 보합 장세가 계속 이어질 것은 같다"며 "28일 공개되는 내년도 국채발행계획 이외에는 당분간은 특이 재료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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