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26일 대만증시는 강세를 보였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146.89포인트(0.83%) 오른 17,751.73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상승 출발해 장 마감까지 꾸준히 오름폭을 키웠다.
주요 경제지표인 미국의 11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자 조기 기준 금리 인하 기대감이 대만 시장에 상방 압력을 가했다.
전기기계를 제외한 모든 섹터가 상승했고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TSMC와 푸본금융지주는 각각 0.69%와 0.78% 상승했다.
오후 2시 38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35% 내린 30,947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하락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상승을 의미한다.
권하연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