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윤영숙 특파원 = 미국 운송업체 페덱스(NYS:FDX)가 10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을 가속화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의 시가총액 619억8천만달러의 1.6%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는 자사주 매입은 내년 2월 29일까지는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주 회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페덱스는 내년에 1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페덱스의 주가는 올해 들어 43%가량 올랐다.
미 동부시간 오전 11시 55분 현재 페덱스의 주가는 전날보다 2.02% 오른 253.05달러를 기록 중이다.
ysyoon@yna.co.kr
윤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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