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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2월 소비자물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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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참여자전년비전월비코멘트
JP모건박석길3.3%0.2%계절 조정한 석유류 가격은 전월 대비 소폭 하락하며 전체 지수의 전월 대비 상승 폭을 제한할것이나, 전년 동월 비로는 여전히 3% 초반대의 물가상승률 보일 것으로 전망
KB증권권희진3.3%0.2%식품 가격 부담이 상존하나 에너지 가격의 하락세 지속으로 헤드라인 물가 상승 압력도 높지 않을 전망. 전월 낮은 기저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상승률은 상승할 것. 10월 이후 1,300원 수준으로 낮아진 달러/원 환율의 레벨은 향후 물가 압력을 제한하는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NH투자증권안기태3.3%0.2%수입 물가 상승 압력 약화
메리츠증권이승훈3.2%0.1%농산물/석유류 제외한 근원물가는 전월 대비 0.3%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나, 농산물과 소매 유가가 공히 전월 대비 하락하며 Headline 물가상승률은 전월 대비 0.1%에 그칠 전망1분기 중에는 Headline 3%를 중심으로 등락이 있을 전망. Disinflation 방향으로 추세가 잡히는 것은 이르면 5월 이후일 것
신영증권조용구3.3%0.1%1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대비 0.1%, 전년 같은 달보다 3.3% 수준 전망. 11월 생산자물가상승률은 전월 대비 -0.4%를 기록하면서 두 달 연속 하락. 국제유가, 농산물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명목 물가의 안정세가이어졌을 것으로 보임. 다만 11월 전월 대비 상승률(-0.6%)에따른 기저효과, 상대적으로 견조한 근원물가 상승률에 따라 종합적으로 전월 대비 0.1% 수준 예상. 연초 이후 1분기에는 전년같은 달보다 3.0~3.1% 수준에서등락한 이후 완만한 하락 속도를 보이면서 4월 또는 5월부터 2%대 진입할 것으로 전망
크레디 아그리꼴김연진3.1%0.0%12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3.1% 상승하며 11월의 3.3%에 비해 둔화할 전망. 일부 농산물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겠으나 에너지 가격이 하락 안정화되고 생산자물가의 전월 대비 하락에 따른 공급자 측 물가 부담이 완화되는 점이 긍정적임
하나증권전규연3.1%0.0%1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대비 3.1%를 기록할 전망. 석유류 물가 하락에 이어 소비 약화로 개인 서비스 가격 상승 압력이 완화되면서 서비스 물가의 둔화 흐름이 유효할 듯. 농산물 가격도 점차 안정될 여지. 다만 내년 전기료 인상, 유류세 인하 조치 종료 등 물가 상방 압력을 높이는 정책적 요인들이 상존하는점을 감안하면 2024년 소비자물가의 하락 속도는 더딜 가능성
하이투자증권박상현3.4%0.2%11월 급락했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2월 소폭 반등이 예상됨.유가 안정 등은 물가에 긍정적이지만 변동성이 높은 신선 물가와 공산품 가격 상승세로 12월 물가상승률은 재차 상승 전환할 것으로 예상됨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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